Project Description

통배추김치

  • 조리법: 김치

  • 난이도: 상

  • 시간: 1시간(절임시간 제외)

  • 재료:
    (주재료) 배추 10통(30 kg), 소금물 8L, 굵은 소금 2컵, 덧뿌릴 굵은 소금 6컵

    (부재료) 무 3개(5 kg), 갓과 쪽파 각각 1.5 kg씩, 대파

    (양념재료) 찹쌀풀 15컵(찹쌀 3컵+물 4 L), 고춧가루 15컵, 간 양파, 다진 마늘 4컵씩, 멸치액젓, 새우젓, 다진 생새우 4컵씩, 다진 생각 1/2컵, 굵은 소금 약간, 사카린 0.5t

  • 만드는 법:
    1) 배추 손질해 소금물에 적신다.
    2) 배추는 지저분한 겉잎을 떼고 다듬어 밑동 부분을 칼집을 넣은 후 손으로 살살 벌려 반으로 쪼갠다. 반 가른 배추가 좀 크다 싶으면 다시 밑동에 10 cm 깊이로 칼집을 넣어 손으로 갈라 반으로 나눈다.
    3) 큰 그릇에 물을 붓고 굵은 소금을 녹여 소금물을 만든 다음 배추를 한 쪽씩 줄기 쪽부터 넣어 푹 담갔다가 건진다.
    4) 배추 줄기에 굵은 소금을 뿌린다.
    5) 두꺼운 줄기 부분은 잘 절여지지 않으므로 굵은 소금을 켜켜이 집어넣고, 잎 쪽에는 약간만 솔솔 뿌린다.
    6) 배추를 6~8시간 정도 절인다. 이때 3~4시간에 한번씩 위아래를 바꾸어 절인다.
    7) 절인 배추를 흐르는 물에 세번 정도 씻어 물기를 뺀다.
    8) 찹쌀풀을 쑨다. 이때 찹쌀은 깨끗이 씻어 하룻밤 정도 물에 불려 3 L의 물을 냄비에 넣고 끓기 시작하면 불린 찹쌀을 넣어 나무 주걱으로 저으면서 찹쌀풀을 쑨다. 쌀알이 부드럽게 퍼지면 나머지 물 1 L를 붓고 뜸을 들여 불에서 내려 식힌다. 그 후 숟가락으로 떠보았을 때 뚝뚝 떨어지는 정도면 된다.
    9) 식힌 찹쌀풀에 고춧가루를 넣고 잘 갠 다음 20분 정도 방치한다.
    10) 방치하는 사이 무는 껍질째 삼베 조각이나 솔로 깨끗이 문질러 씻은 후에 지저분한 것만 도려내고 채를 썬다.
    11) 갓, 쪽파, 대파 손질해서 썬다.
    12) 생새우 손질한다. 이때 옅은 소금물에 살살 흔들어 씻고 난 뒤 깨끗한 물로 한번 헹구고 체에 건져 물기를 빼고 칼로 곱게 다진다.
    13) 큰 그릇에 채 썬 무를 담고 불린 고춧가루를 한줌 넣어 빨갛게 물을 들인다.
    14) 불린 고춧가루 남은 것과 양파 간 것, 다진 마늘과 생강, 멸치액젓, 새우젓을 넣고 골고루 버무린 다음 마지막에 생새우 다진 것을 넣어 섞는다.
    15) 그 후 사카린과 굵은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무채와 섞는다.
    16) 양념은 5~10분간 손으로 치대듯 버무리고 그 다음에 갓과 쪽파, 대파를 넣어 살살 버무린다.
    17) 절인 배추를 양념으로 쓱쓱 한번 문지른 다음 맨 아래쪽 배춧잎부터 한 잎씩 들춰가며 소를 골고루 바르듯이 알맞게 넣는다.
    18) 버무린 배추 겉잎으로 감싼다.
    19)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