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Page2012-12-05T17:20:13+09:00
Q. What industries are affected?2017-09-14T00:46:17+09:00

A.  The industry sectors, as categorized by the North American Industry Classification System (NAICS), potentially affected by this rule are:

Affected Industries NAICS Code Industry Description for NAICS Code 31193 Flavoring Syrup and Concentrate Manufacturing 312111 Soft Drink Manufacturing 325199 All Other Basic Organic Chemical Manufacturing [manufacturers of saccharin] 32541 Pharmaceutical and Medicine Manufacturing 325411 Medicinal and Botanical Manufacturing 325412 Pharmaceutical Preparation Manufacturing 32562 Toilet Preparation Manufacturing 49311 General Warehousing and Storage 5417 Scientific Research and Development Services 54171 Research and Development in the Physical, Engineering, and Life Sciences 61131 Colleges, Universities, and Professional Schools Note: Saccharin and its salts are used in personal-care products such as mouthwash, dental cleaners, and lipstick, which come under Toilet Preparation Manufacturing (NAICS Code 32562).

Q. What regulations allow Calorie Control Council (CCC) to petition EPA?2017-09-14T00:45:36+09:00

A.  EPA’s regulations, under 40 CFR 260.20, set out a procedure and standards by which any person may petition the EPA Administrator to modify or revoke any provision in Parts 260 through 266, 267, 268, and 273 of 40 CFR.

Q.  Why did EPA remove saccharin and its salts from its lists of hazardous constituents, hazardous wastes, and hazardous substances?2017-09-14T00:44:50+09:00

A.  EPA received a petition from the Calorie Control Council (CCC) to remove saccharin and its salts from the mentioned hazardous lists.  The CCC cited the removal of saccharin as a potential human carcinogen by the National Toxicology Program and 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 as justification to remove saccharin and its salts from hazardous listings.

EPA reviewed the evaluations conducted by the National Toxicology Program and the 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 concerning the carcinogenic and other potential toxicological effects of saccharin and its salts.  Based on the conclusions by these public health agencies that saccharin and its salts are not reasonably expected to be human carcinogens, as well as EPA’s own assessment of the waste generation and management information, EPA issued a proposed rule in April 2010 proposed granting CCC’s petition.

As no objections were received during the public comment period, EPA finalized the proposal on December 17, 2010.

Q. Why were saccharin and its salts on EPA’s lists of hazardous constituents, hazardous wastes, and hazardous substances?2017-09-14T00:42:40+09:00

A.  Saccharin was identified by EPA’s Carcinogen Assessment Group as a potential human carcinogen.  This lead to its inclusion on EPA’s list of hazardous constituents (40 CFR Part 261Appendix VIII) and, as a result, list of hazardous wastes (EPA Hazardous Waste No. U202 in 40 CFR 261.33(f)) in May 1980.  The Agency added “and salts” to the saccharin listing in November 1980, since normal commercial use includes both forms.  The substances listed on 40 CFR 261.33(f) are commercial chemical products, manufacturing chemical intermediates, or off-specification commercial chemical products that are hazardous wastes if and when they are discarded or intended to be discarded.

EPA’s listing of saccharin and its salts as hazardous substances under 40 CFR 302.4 is based solely upon these substances being listed as U202 hazardous wastes under 40 CFR 261.33(f)).

Q: What is the impact of removing saccharin and its salts from these lists?2017-09-14T00:44:05+09:00

A. This rule allows generators to manage saccharin and its salt wastes as nonhazardous.  The nonhazardous waste management regulations under RCRA Subtitle D, while still protective of human health and the environment, reduce paperwork and reporting requirements for generators and decrease the cost of waste management.

Q. How is saccharin used?2017-09-14T00:43:45+09:00

A. Saccharin is used primarily as non-nutritive sweeteners.  The most common uses are in diet soft drinks, as a table-top sweetener, and in products, such as juices, sweets, chewing gum and jellies.  Saccharin is also used in cosmetics (e.g., toothpaste, mouthwash, and lipstick), pharmaceuticals (e.g., for coatings on pills), and electroplating (e.g., as a brightener in nickel-plating baths).

Q.  What is saccharin?2017-09-14T00:29:47+09:00

A.  Saccharin is a white crystalline powder, approximately 300 times sweeter than sucrose or sugar.  It is typically available commercially either in the acid form (saccharin) or as salts (sodium saccharin or calcium saccharin).  All three forms of this chemical are commonly referred to as saccharin.

사카린? 삭카린? 어느 표현이 맞는 표현인가요?2017-09-11T06:56:36+09:00

Q     사카린? 삭카린? 어느 표현이 맞는 표현인가요?

A    대표적인 단맛을 내는 식품첨가물(감미료)로 사카린나트륨, 사카린칼륨 등을 총칭하는 단어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삭카린나트륨”으로 식품첨가물공전에 올라와 있습니다.

식품첨가물공전에 의하면, 사카린나트륨(식품공전 표기: 삭카린나트륨)은 용성 사카린으로 불리며, 분자식은 C7H4O3NSNa2H2O, 분자량은 241.21입니다.~백색의 결정 또는 백색의 결정성분말로서 단맛이 매우 강하여, 10,000배의 수용액에서도 단맛이 있다고 합니다.

표준어 사전에는 사카린으로 표기하고 있으나,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식품첨가물공전에는 삭카린나트륨으로 표기되어 있어서 혼선이 있습니다. 하지만, 2018 1월 이후 사카린나트륨으로 개정되어 이러한 혼선은 줄어 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 나라의 사카린 섭취량은 다른 나라에 비하여 어느정도인가요?2017-09-28T07:01:34+09:00

Q    외국에서는 한국에 비해 사카린의 사용에 제한이 없다는데 외국과 비교해서 얼마나 사카린을 먹나요?

A    아래 표에서 보듯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카린 섭취량은 다른 나라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적은 량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나라처럼 규제가 심한 나라도 없으니까요, 자료 조사 연대가 국가별로 차이가 있어서 바로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짐작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국가별 섭취량(ADI대비) 비고
미국 2-5세 8.8% 1980년대 초반
6-12세 7.2%
13-17세 5.2%
18-54세 7.8%
55세 이상 7.6%
호주 12-39세 9% 1994년
브라질 16% 1990/1991
독일 5% 1988/1989
영국 1.5-4.5세 23.3% 2003
고수준소비자 76.6%
일본 2.6% 1998
한국 1% 2005
사카린의 일일섭취허용량은 얼마인가요?2017-09-11T07:03:12+09:00

Q     식품 첨가물에는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다고 하는데 사카린은 어떻게 되나요?

A     사카린의 일일허용섭취량(ADI: Acceptable daily intake)은 체중 1 kg당 5.0 mg입니다. 즉, 체중이 60 kg인 사람은 60×5 mg=300 mg이 사카린의 일일허용섭취량입니다. 일일허용섭취량이란 매일 평생 동안 섭취해도 안전한 량으로 세계보건기구/국제식량농업기구 산하 합동첨가물전문가위원회(JECFA)에서 결정합니다. 사카린의 경우, 발암성 논란으로 ADI를 잠정적으로 2.5 mg/kg/체중/일로 정하였으나, 인체에 무해하다는 결론이 나자 5.0 mg/kg체중/일으로 2배 늘렸습니다.

실제 외국에서도 사카린을 많이 쓰나요??2017-09-11T07:07:00+09:00

Q     국내에선 단무지나 동네 뻥튀기 등에 사용하는건 알고있는데 규제가 없는 외국에선 실제로 많이 쓰이나요?

A     사카린은 설탕대신에 단맛을 내기 위해 사용됩니다. 설탕대비 당도가 300배 높고 칼로리가 없어서 다이어트 식품, 당뇨병 환자등의 식품에 쓰이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카린은 음료수의 단맛을 위해 많이 이용되는데 다이어트 음료나 저칼로리 음료에 쓰이곤 했습니다. 왜냐하면 단맛을 내면서도 체내에 흡수 되지 않아 칼로리가 없어 체중증가의 부담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해외에선 코카콜라 등 각종 다이어트 식품과 음료 제조사에서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 외에 츄잉껌, 잼, 통조림 과일, 아이스크림, 사탕, 샐러드 드레싱, 치약 및 기타 의약품 등에도 사카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글로벌 기업에서도 사카린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1975년 미국에서 판매되기 시작한 스위트앤로우라는 유명한 제품(설탕 대용품)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캐나다 등 여러국가에서는 판매가 저조하게 이뤄지고 있지만, 미국에서는 설탕 대용으로 커피, 음료 외 요리 등에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실제 미국에서는 이 스위트앤로우를 커피에 설탕대신에 넣어 먹습니다.

사카린 사용하면 법적으로 걸리나요??2017-09-11T07:09:06+09:00

Q    얼마전 뉴스에서 붕어빵 반죽에 사카린을 사용하여 처벌 받는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집에서 옥수수를 삶아 먹으려고 하는데 예전맛이 그리워 뉴슈가를 조금 넣어보려고 합니다. 이웃주민이나 집사람이 경찰에 신고하면 처벌을 받나요?

A    현재 사카린은 사카린나트륨과 다른 여러가지를 혼합한 제품(사카린나트륨제제, 뉴슈가 등과 같은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사카린나트륨의 당도는 설탕 대비 300배가 높아 적정 첨가량을 찾기 조금 힘들어서 그 당도를 조금 낮춰 소비자들이 사용하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사카린나트륨의 사용기준은 https://www.saccharin.co.kr/sacarin1_4a.php에 보시면 잘 나와있습니다.

이 사용기준은 소비자에게 판매를 하고자 제조하는 제품에 한하여 규정하고 있습니다. 가정 내에서 사용하고자 만드는 경우에는 법적인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국내에선 왜 사카린을 규제하는건가요?2017-09-11T07:11:25+09:00

Q     예전에 옥수수 삶아 먹을 때, 뉴슈가(사카린나트륨제제)랑 소금 조금 넣어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달짝지근한 맛이 좋았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 먹을려면 괜히 안 좋은 이야기 때문에 꺼림찍한 느낌이 납니다. 하지만, 몇몇 뉴스에서 사카린이 발암물질 목록에서 빠지게 되었고, 오바마 대통령도 이 내용이 잘한 일이라며 공식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봤습니다.

 

국외에 비해 국내에선 사용가능한 품목에 비해 아직 사카린이 유해 물질인 듯한 인식이 심한 것 같습니다. 왜 유독 국내에서만 일부 품목에 사용하도록 규제되고 있는 건가요?

A     2010년에 미국 EPA에선 사카린 규제가 완전히 풀렸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2010년에 무슨 큰 이슈가 있어서 ‘떡’ 하니 규제가 풀린 게 아니라, 1990년대부터 여러 노력과 연구가 진행된 결과 서서히 규제가 풀리고 있던 게 작년에 종지부를 찍었던 것이죠. (30년 오해의 역사에 마침표를 찍은 순간이었죠)

그런데 아이러니컬하게도 국내에서 사카린이 본격적으로 규제를 받기 시작한 건 1990년대부터 입니다. 동일한 시기에 시기에 외국에선 사카린에 대한 잘못된 연구결과를 바로 잡으려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게다가 미국에서 규제가 풀린 현재, 여전히 국내에선 그 규제를 안고 가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이런 불합리한 현상이 일어나는 걸까요?

1. 매스컴과 소비자 단체의 압박

2010년 미국 EPA는 사카린에 대한 규제를 완전히 풀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2010년에 무슨 큰 이슈가 있어서 ‘떡’하니 규제가 풀린 것이 아니라, 1990년대부터 여러 연구가 진행되고 안전성이 검증된 결과, 서서히 규제가 풀리고 있던 게 2010년에 종지부를 찍었던 것입니다. (30년 오해의 역사의 마침표를 찍은 순간이었죠)

그런데 아이러니컬하게도 국내에서 사카린이 본격적인 규제를 받기 시작했던 시기가 1990년대부터 였습니다. 동일한 시기에 외국에선 사카린에 대한 잘못된 연구결과를 바로 잡으려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게다가 미국 등지에서 규제가 풀린 지금도 여전히 국내에선 그 규제를 안고 가고 있습니다.

2. 국내 환경의 변화 (사카린 대체재의 등장)
사실 설탕이나 아스파탐도 인체에 무해하다고 단정 짓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아스파탐 역시 유해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구요.) 하지만, 사카린이 워낙 큰 이슈가 되다 보니, 모든 비난을 사카린 혼자서 감수하게 된 것이죠. 어쨌든 보건복지부나 식품의약품안전처 같은 보건행정국에선 대체재까지 있는 마당에 그 비난의 여론을 감당할 이유가 없었을 것이고, 그 결과가 오늘날의 사용 규제로 이어진 것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아무리 미국에서 사카린 논란을 잠재우는 연구 결과가 나오고, EPA에서 규제를 풀었다고 하지만, 국내 대중매체의 마녀사냥식 방송으로 인해 소비자의 인식이 좋지 않습니다. 사카린에 대한 불합리한 규제가 하루 빨리 폐지되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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