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 (IARC)

IARC also downgraded its overall rating on saccharin from “possibly carcinogenic to humans” in 1987 to “not classifiable as to its carcinogenicity to humans” in 1998. IARC made its decision based on their findings that “there is strong evidence that the mechanism of carcinogenicity in experimental animals does not operate in humans.“

국제암연구소는 사카린을 1987년 “인체에 대한 발암 가능성 물질”로 분류한 것을 1998년 “인체의 발암 물질로 분류할 수 없다”라고 등급을 변경하였다. 국제암연구소는 이러한 결정은 사카린의 동물 실험에서 제기된  발암 메커니즘이 사람에게는 작용하지 않는다는 강력한 증거에 기초한 결정이었다.